공구 다루는 법부터 고장 진단하는 흐름까지 직접 해보니까 내가 부족한 부분이 뭔지도 빨리 알 수 있었고요. 힘든 날도 있었지만 그냥 자격증만 따는 수업이 아니라 취업해서 적응할 수 있게 준비시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.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, 진로를 다시 잡고 싶은 사람한테도 추천할 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