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수정
처음엔 부품 이름도 헷갈리고 뭐가 뭔지 모르겠었는데 반복해서 실습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익숙해지더라고요.
특히 취업 관련해서도 막연하게 ‘알아서 하라’가 아니라 방향을 잡아주셔서 부담이 덜했습니다.
저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.